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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최부자댁 흥을 나누다' 공연 펼쳐
  • 이동우 기자
  • 승인 2019.10.08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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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이동우 기자] 경주시 교촌마을에서 지난 6일 “경주시 최부자댁 흥을 나누다”라는 제목으로 재능기부 공연이 펼쳐졌다.

경주시는 최근 교촌마을에 상시 공연을 할수 있는 무대를 만들어 누구나 버스킹 공연을 할수 있도록 했다

지난 5일 경주관악협주단(직장인 섹스폰 동호회팀)의 첫공연을 시작으로 6일 서라벌앙상블오카리나팀, 경주자원봉사센터 줌바댄스팀, 경주첨성대에가면가족포퍼먼스팀이있다팀, 이영미무용학원팀 등이 재능기부로 공연을 펼쳤고, 오는 9일 하늬소리팀(하모니카팀)의 공연이 준비하고 있다.

경주교촌마을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은 공연을 함께 동참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배진석도의원은 공연팀들을 찾아와 격려와 응원을 했다.

김경화 담당계장은 “ 관광객들이 흥겨워하는 모습을 보니 좋다. 아마추어팀도 있지만 관광객들을 위해 공연해주시는 분들 감사하다. 흥을 나누는 교촌마을을 만드는데 노력하겠습니다.” 라고 전했다.

이동우 기자  lte88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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