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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문화제, 석조각상 위험에 노출 예산낭비 논란
  • 이동우 기자
  • 승인 2019.10.07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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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이동우 기자] 2019년 신라문화제가 3일부터 황성공원에서 열린는 가운데 석조각상이 위험에 노출 예산낭비라고 논란이 되고 있다.

조각상은 황성공원 중앙에 차지해 행사 및 구경하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위험에 노출되어 있어도 안전장치 및 조명이 없어 위험한 상황이 발생되고 있다.

특히 조각상은 1700만원이라는 경비를들어 석재상으로 빌려온 것으로 신라문화재와는 관련없고 “왜 여기에 자리를 하고 있냐” 는 질문하는 시민도 있다.

황성동 사는 k씨는 “ 개막식 공연 할때 어린이가 올라가서 떨어질 뻔한 상황을 몇번 목격했다” 고 전했다.

 

이동우 기자  lte88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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