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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동부보훈지청, 故 최종근 하사 유공자 증서 전수
  • 이환수 기자
  • 승인 2019.10.04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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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이환수 기자] 경남동부보훈지청(지청장 안주생)은 4일, 순직군경으로 등록된 故 최종근 하사의 유족 자택을 방문하여 대통령명의 국가유공자 증서를 전수하였다.

故 최종근 하사는 지난 5월 24일, 청해부대 최영함 입항행사 도중 정박용 밧줄이 터지는 사고로 순직하였으며, 국가보훈처의 심의를 거쳐 국가유공자(순직군경)로 등록되었다.

안주생 지청장은 유족에게 국가유공자 증서를 전수하며 “대한민국의 수호를 위해 희생하신 故 최종근 하사의 나라사랑정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그 숭고한 정신을 후대에 계승하고 국가를 위한 헌신에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와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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