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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창원 김참봉집 도령과 진해바닷가 이생원 외동딸이 혼례를 해 추석을 맞이했는데 부모님이 그리워 걷기 시작해 안민고개 정상에서 친정가족들을 만나게 됐다는 설화가 유래된‘제9회 창원안민고개 만날제’ 행사가 지난 9월 29일 창원시 성산구 안민고개에서 열린 가운데 봉사단체 큰울타리봉사회(회장 이문순)을 봉사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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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순 큰울타리봉사회 회장은 이날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지역주민들의 삶의질 향상및지역공동체 성장을 위해 협력하여 보다 전문적으로 봉사활동 하겟다"고 밝혔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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