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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단체 큰울타리봉사회'제9회 창원안민고개 만날제' 봉사활동
  • 이환수 기자
  • 승인 2019.10.03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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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창원 김참봉집 도령과 진해바닷가 이생원 외동딸이 혼례를 해 추석을 맞이했는데 부모님이 그리워 걷기 시작해 안민고개 정상에서 친정가족들을 만나게 됐다는 설화가 유래된‘제9회 창원안민고개 만날제’ 행사가 지난 9월 29일 창원시 성산구  안민고개에서 열린 가운데 봉사단체 큰울타리봉사회(회장 이문순)을 봉사활동을 했다   

이문순 큰울타리봉사회 회장은 이날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지역주민들의 삶의질 향상및지역공동체 성장을 위해 협력하여 보다 전문적으로 봉사활동 하겟다"고 밝혔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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