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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판석 기자] 24일 오후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이 국내 최초 양심적 병역거부 사건으로 평가받는 일제 강점기 양심적 병역거부 '등대사 사건' 80주년 맞아 재판 관련 기록 등을 오는 29일까지 공개하는 가운데 전시관 입구에 전시된 홍보물(좌)와 첫 입구(우)가 일제시대 당시 감옥 문 크기로 점점 좁혀져 가도록 꾸며져 있다. 당시 감옥에 들어갈 때의 느낌이 생각나게 하고 있다.
이판석 기자 koreajnco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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