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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영상위, '힘을 내요, 미스터 리' 시사회 11일 개최
  • 이경직 기자
  • 승인 2019.09.10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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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경직 기자]  강원영상위원회(위원장 방은진)의 지난 2018년 강원 로케이션 촬영지원작인 영화 <힘을 내요, 미스터 리>가 9월 11일 전국 개봉을 앞두고, 춘천 시민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화 <힘을 내요, 미스터 리>는 영화 <럭키>로 주목 받은 이계벽 감독의 신작으로 12년 만에 코미디로 복귀한 차승원과 떠오르는 아역배우 엄채영이 주연을 맡은 추석시즌 개봉 기대작이다.

영화 <힘을 내요, 미스터 리>는 지난해 9월 춘천 지역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춘천의 강원일보사부터 중앙로터리 일대를 전면 통제하여 극중 중요 장면을 촬영하면서 춘천 시민들의 적극적 협조가 이뤄졌다.

이에 따라, 강원영상위원회는 촬영협조 유관기관 관계자 및 인근 상인 분들의 촬영협조에 보답하고자 개봉 전 시사회를 오늘 10일 19시 춘천명동 CGV에서 개최한다.

강원영상위원회 영상지원팀 관계자는“촬영 당시 춘천 지하상가, 인근 도로변 상가, 춘천시청, 경찰, 소방, 대동·대한운수 등 춘천시민과 유관기관의 전폭적인 협조로 촬영을 완료할 수 있었다”며“불편을 감수하고 협조해주신 기관 및 시민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촬영팀 도내유치를 통해 단기적이나마 지역경제 및 관광 활성화 등에 기여하겠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경직 기자  lekyj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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