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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의무사업장 점검 실시
  • 이경직 기자
  • 승인 2019.09.10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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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경직 기자]  태백시가 이달 말까지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의무 사업장을 점검한다. 점검대상은 집단급식소 20개소와 일반음식점 28개소, 휴게음식점 1개소 등 총 49개소이다.

점검반은 사업장 별 음식물류폐기물 감량의무 이행계획 준수 여부와 음식물류폐기물 및 부산물의 보관·관리와 재활용 적정 여부 등을 점검, 위반사항에 대해 시정조치 및 행정처분 할 방침이다.

또, 신규사업장 11개소에 대해서는 신고서 작성 요령과 준수 사항 등을 지도해 미흡사항을 일제 정비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낭비 없는 음식문화 정착과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을 위해서는 생산부터 유통, 가공, 조리, 보관, 소비까지 전 과정에서의 폐기물 발생 억제 노력이 필요하다.”며, “감량 의무 사업장 이외에도 소비자의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경직 기자  lekyj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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