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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119안전센터, 선제적 재난 대응태세 통했다강풍으로 도로에 쓰러진 가로수 신속 제거… 피해 최소화
  • 김연학 기자
  • 승인 2019.09.09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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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김연학 기자] 영양119안전센터(센터장 이기태)는 지난 7일 오전 9시 47분께 일월면 도로에 강풍으로 가로수가 쓰러져 있다는 주민신고를 받고 즉시 현장에 출동해 도로를 점령한 나뭇가지들을 제거했다고 밝혔다.

이날 영양119안전센터는 일원파출소 등과 함께 모두 29명의 인력을 투입해 도로를 통제하고, 도로 쪽으로 쓰러진 나뭇가지를 일일이 치웠다.

영양119안전센터는 물론 지역 유관기관들의 신속한 대응으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통행 제한에 따른 불편도 최소화해 일원면 주민들의 칭송이 자자하다.

영양119안전센터 관계자는 “선제적 재난 대응태세 확립하고, 태풍과 집중호우로 인한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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