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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은행권 최초 ‘BC카드 간편결제 서비스’ 도입
  • 김희영 기자
  • 승인 2019.08.27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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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김희영 기자] BNK경남은행(은행장 황윤철)은 고객들의 결제 편의를 위해 은행권 최초로 ‘BC카드 간편결제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27일 밝혔다.

BC카드 간편결제 서비스는 경남BC카드 보유고객은 물론 보유하지 않은 모든 고객 누구나 BC카드 페이북 가맹점에서 QR(Quick Response)코드로 편리하게 간편결제 할 수 있다.

이용 방법은 투유뱅크앱에 경남BC카드 또는 BNK경남은행 계좌를 등록한 뒤 BC카드 페이북 가맹점에 고객이 직접 QR코드를 제시하거나(고객 제시형) BC카드 페이북 가맹점이 제시한 QR코드를 고객이 스캔하면(가맹점 제시형) 된다.

디지털금융본부 최우형 부행장보는 “최근 모바일을 이용한 간편결제 시장이 급격히 성장하고 있다. BC카드 간편결제 서비스 도입을 통해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보다 편리한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 BC카드 페이북 가맹점이 더욱 확대될 예정인 만큼 BC카드 간편결제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이 더욱 편리한 소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C카드 연계 간편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BC카드 페이북 가맹점은 2019년 8월 기준으로 전국에3만7000곳에 이른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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