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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주민의 무더위를 식혀드립니다블루원 워터파크 이웃 주민 665명 초청, 물놀이 행사 지원
  • 이동우 기자
  • 승인 2019.08.19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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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이동우 기자] 블루원(대표이사 윤재연)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경보와 열대야로 고생하는 회 사와 인접한 이웃의 보덕동 5개 마을 주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8월12일~8월14 일간 블루원 워터파크로 초청하여 물놀이 행사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블루원은 마지막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말복을 전후하여 천군큰마을, 청단마을, 신평마을, 아동마을, 하동마을 등 인근 5개 마을 635세대 1244명의 주민을 블루원 워터파크로 초대했다. 폭염경보가 내려진 8월12일부터 8월14일 까지 3일간 665명의 주민이 외지에서 온 가족, 친지들과 블루원 워터파크를 방문했다.

주변 마을에는 대부분 연로한 노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다. 그러나 이 기간 동안에는 여름휴가를 다니러온 자녀와 손자, 손녀들까지 데리고 3대가 같 이 워터파크를 방문하는 모습도 간간이 눈에 띄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입장권 전달식 행사와 입장권을 나누어주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게 하는 불편함을 모두 없앴다. 사전에 각 마을 통장들을 통해 필요한 만큼의 무료입장권을 미리 나누어주고 기간 중 가능한 날에 자유롭게 입 장하도록 배려했다. 아동마을 통장 최상득씨는 “블루원에서 해마다 지역주민들을 워터파크로 초대하는 행사가 이젠 소문이 나서 타지에 있는 자식들이나 친지들이 몇 달 전 부터 블루원 워터파크 언제 가느냐고 물어온다.”며 “이런 기회에 가족들이 한 번 더 모이고 또 어른들 모시고 손자, 손녀들까지 물놀이를 같이 할 수 있어 참 좋습니다.” 라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블루원은 지역주민들을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수년째 해마다 지역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계속해오고 있다.

초복을 앞둔 지난 7월11일에는 주변 4개 마을 노인정에 수박 20통을 전 달하여 무더위를 잘 이겨내시라고 노인들을 위로했다. 보덕동 4개 마을에는 발 전기금 400만원을 전달하기도 했다.

블루원에서는 한 달에 한 번씩 지역의 홀로 사시는 노인들과 기초연금 수 급자, 국가유공자, 장애인 등 32가구에 대해 반찬을 지원하고 있다. 블루원에 근 무하는 호텔주방장 이하 모든 조리사들이 이날만큼은 부모님을 대접하는 마음으 로 최고의 실력을 발휘하여 정성껏 요리를 한다. 만들어진 반찬을 직원들이 일 일이 집집마다 찾아다니며 전해드리거나 직접 냉장고에 넣어드린다.

블루원은 주변 마을의 통장들과 원활하게 소통하여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직 접 듣고 회사가 도울 수 있는 범위를 확대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계속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민들과 함께할 것이다.   
 

이동우 기자  lte88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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