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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속에 '독도사랑 나라사랑 경주사랑' 포퍼먼스 펼쳐
  • 이동우 기자
  • 승인 2019.08.15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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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이동우 기자] 경주첨성대에가면 가족포퍼먼스 팀있다 팀(원장 이영미)은 15일 경주시 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 배진석 도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경주시민 80명과 함께  74주년 8.15광복절을 맞이해 ‘독도사랑 나라사랑 경주사랑’ 이라는 포퍼먼스를 펼쳤다.

행사는 가야금(이 윤이) 기타(김 기범) 클라리넷(김 민석)의 홀로아리랑 연주, 희망의 나라로 용황초 이인엽학생의 독창, 윤동주 ‘서시’낭독 용황초 이나래 학생, 초등학생들이 부르는 광복절 노래, 독도플래시 몹, 대한민국 응원곡, 독도노래 합창. 등 우천 때문에 첨성대광장 아닌 자원봉사센터에서 펼쳤다.

또한 행사는 (사)한국스포츠건강협회, 블루뮤직, 다온가야금,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기분좋은관광, 이영미무용학원에서 후원했고 참가자들은 재능기부로 진행했다.

이영미 원장은 “우천 때문에 첨성대광장에서 못해 아쉽지만 누구에게 보여주기보단 참석한 분들의 독도사랑 나라사랑 경주사랑에 감사드린다. 경주사랑에 도움이 될길 기원한다.” 라고 인사말을 밝혔다.

이동우 기자  lte88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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