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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진주 소상공인과 희망 나눠요경영 애로와 금융 애로 상담에서부터 경영 컨설팅과 대출 안내 등 종합적으로 지원
  • 김희영 기자
  • 승인 2019.08.06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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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K경남은행 황윤철 은행장과 진주시 조규일 시장이 소상공인에게 금융 애로 상담과 경영 애로 상담을 해주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 김희영 기자] BNK경남은행(은행장 황윤철)은 6일 진주시(시장 조규일)와 공동으로 ‘소상공인 희망나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진주시청 문화강좌실에서 열린 소상공인 희망나눔 프로젝트에는 BNK경남은행 황윤철 은행장과 소매금융전문인력인 BRM(Branch Retail Manager), 여신담당 책임자 그리고 진주시 조규일 시장이 컨설턴트로 직접 나서 경영 애로와 금융 애로 상담에서부터 경영 컨설팅과 대출 안내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했다.

특히 운용한도 20억원 동일인 최고 1000만원까지 저리 지원 받을 수 있는 금융상품 홍보와 신청(이용)을 위한 추천서를 발급해줘 실질적 지원이 이뤄지도록 배려했다.

황윤철 은행장은 “한일 경제 갈등으로 중소기업은 물론 소상공인의 어려움 또한 가중되리라 예상돼 염려스럽다. 경영 애로 상담과 금융 애로 상담을 통해 청취한 사안을 면밀히 챙겨 지원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진주시 조규일 시장은 “소상공인 희망나눔 프로젝트를 통해 수집한 지역 소상공인들의 건의사항을 정책적으로 고민해 챙길 것이다.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진주시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선도적으로 나서준 BNK경남은행과 유기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NK경남은행은 진주시에 앞서 창원, 울산, 김해에서도 소상공인 희망나눔 프로젝트를 진행해 경남ㆍ울산지역 소상공인들의 고충을 수렴해 덜어주고 있다.

최근에는 한일 경제 갈등에 따른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촉각을 세우고 있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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