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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문인협회, 제15회 문향골 문학캠프 27~28일 개최
  • 김연학 기자
  • 승인 2019.07.26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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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2018년 영양군 문향골 문학캠프 모습

[시사코리아저널 김연학 기자] 영양군(군수 오도창)에서는 영양문인협회(회장 양희) 주관으로 오는 27~28일까지 이틀간 자연생태공원에서 제15회 문향골 문학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향골 문학캠프는 오일도, 조지훈, 이문열로 이어지는 문학의 맥을 계승하여 문학적 소질을 개발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자 매년 개최하는 문학행사로 올해 15회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자유롭게 문학을 논하고 창작하며, 문향의 고장을 몸과 마음으로 느낄 수 있는 행사이다.

이번 문학캠프는 '사람과 자연을 이어주는 상상력'이라는 주제로 김선굉 시인의 문학특강과 김경종 선생의 '그리움도 가져가!', 정중수 교수의 '조지훈과 지조론' 등의 문학 강연도 진행된다.

또한, 별빛이 아름다운 국제밤하늘 보호공원 내 반딧불이 천문대 탐방과 자연생태공원 산책 등 자연 속에서 문학의 소양을 높이는 시간과 문학캠프 체험을 글로 표현하는 백일장, 그리고 지훈문학관 탐방 등의 행사도 가질 예정이다.

양희 영양문인협회 회장은 “해를 거듭할수록 커져가는 참가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가 열의로 문향의 고장을 알리는 문학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어 감사하며, 앞으로도 많은 분들의 문학행사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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