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박철수기자] 태백소방서(서장 정종호)는 오는 26일부터 8월말까지 관내 노후·탈색 소화전에 대한 도색작업 및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소화전 도색 작업은 노후·탈색 소화전을 새롭게 도색해 식별이 용이하게 하여 화재시 골든타임 확보 및 현장대응능력을 강화하고자 관내에 설치된 소화전 217개소에 야간 식별이 용이하도록 반사도료로 도색할 예정이다.
정종호 태백소방서장은 “화재발생 시 소화전은 굉장히 중요하므로 언제 소화전 사용에 문제없도록 철저히 관리 중”이라며“소화전 주변에 불법 주정차하는 일이 없도록 성숙한 시민의식을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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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수 기자 pcs418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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