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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동부보훈지청, UN참전 현충시설 실태조사 실시
  • 이환수 기자
  • 승인 2019.07.18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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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이환수 기자] 경남동부보훈지청(지청장 안주생)은 지난 16일 UN참전 관련 현충시설 실태조사를 실시했다.

한국전에 참전한 UN군 관련 현충시설 및 참전기념 조형물은 전국에 101개소가 있으며, 경남동부 관내에는 3개소가 있다. 창녕군의 창녕지구 전승비와 영산지구 전적비, 함안군의 서북산 전적비가 한국전에 참전한 UN군의 전적을 기념하고 전몰장병을 추모하기 위해 건립된 현충시설이다.

이번 실태조사에서 현충시설의 관리상태 확인 및 주변청소 등 정화활동, 개보수가 필요한지 여부등을 일제점검 했다.

안주생 경남동부보훈지청장은 “7월 27일, 유엔군 참전의 날을 맞이하여 우리지역의 유엔참전 현충시설을 찾아가 6․25전쟁 당시 함께 대한민국을 지킨 22개국 195만 유엔군 참전용사의 희생과 공헌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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