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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27일 토요일 오후 마산 서원곡 근처의 모 골재상앞 골재상의 트럭이 오전부터 인도를 가로막고 있다. 이들 트럭들에 의해서 지나다니는 사람들의 발길을 멈추게한다.
인도를 막는것은 엄연히 불법인데도 어떤 관청의 단속도 없었다. 관할 마산시 도로과의 발빠른 해결로 시민들의 불편을 감소시켜야 한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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