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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19년 반딧불이 체험 청소년캠프 개최영양군청소년 프로야구 관람하며 꿈과 희망을 키우다
  • 김연학 기자
  • 승인 2019.06.20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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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김연학 기자] 영양군(군수 오도창) 생태공원사업소에서는 이달 19~21일까지 관내 중학교 1학년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박 3일 일정의 2019년 반딧불이 체험 청소년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영양군재향군인회’후원으로 지역 청소년들에게 체험활동 중심의 프로그램을 통해 나라사랑 정신 함양과 더불어 애향심, 협동심, 인내심을 키우며 스스로 자신을 돌아보며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도전정신을 키우는 계기가 됐다.

또 칠곡호국평화기념관 견학, 프로야구 관람, 챌린지코스 체험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열렸다.

특히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의 프로야구 관람은 그동안 문화적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영양군 청소년들에게 큰 호응을 받은 체험 프로그램이었으며, 눈앞에서 펼치는 박진감 있는 경기를 직접 보며 인기 선수의 사인볼도 받고 소리 높여 응원하며 친구들과 신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됐다.

배운석 생태공원사업소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청소년들이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고 애향심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으로도 더욱 다양한 캠프 활동으로 청소년들이 미래를 향한 더 큰 꿈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계속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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