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남지역시민단체, 대형매장'미 쇠고기 판매'반발28일부터 3개 대형매장 판매, 항의방문, 1인시위 하기로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08.11.27 00:00
  • 댓글 0
대형 매장들이 27일부터 경남지역에서 미국산 쇠고기를 판매하기로 한 가운데, 시민사회단체들이 일제히 반발하고 있다. 경남지역시민단체들은 대형매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항의방문을 벌이거나 논평을 통해 "돈 없으면 광우병 걸려도 되느냐"고 따졌다.

경남지역시민단체들은 27일 오전 창원 롯데마트 앞에서 "광우병 위험 미국산 쇠고기 판매 대형마트 규탄 기자회견"을 연다. 이들 단체는 이날 기자회견 후 롯데마트를 항의방문했다.

경남지역시민단체들은 "롯데마트, 이마트, 홈플러스 3사가 27일부터 자율적으로 미국산 쇠고기 판매를 재개하기로 결정하여 경남지역 20개 매장에서도 이날부터 판매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남지역시민단체들은 경남 전 지역 롯데마트와 이마트, 홈플러스를 규탄 항의방문하고, 28일부터 12월 5일까지 모든 대형매장에 대해 매일 오후 4시부터 1시간 동안 1인시위를 벌이기로 했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사코리아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