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역시민단체들은 27일 오전 창원 롯데마트 앞에서 "광우병 위험 미국산 쇠고기 판매 대형마트 규탄 기자회견"을 연다. 이들 단체는 이날 기자회견 후 롯데마트를 항의방문했다.
경남지역시민단체들은 경남 전 지역 롯데마트와 이마트, 홈플러스를 규탄 항의방문하고, 28일부터 12월 5일까지 모든 대형매장에 대해 매일 오후 4시부터 1시간 동안 1인시위를 벌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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