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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온뜨레피움 페스타’9,000여명 참가로 후끈안동문화관광단지 온뜨레피움에서「어린왕자의 8번째 행성, 온뜨레피움」 스템프 미션 등 다채로운 행사
  • 이동우 기자
  • 승인 2019.05.13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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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참가자들이 어린왕자 이벤트에 참가하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 이동우 기자]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4일부터 12일까지 안동문화관광단지 온뜨레피움 일원에서 개최된 온뜨레피움 페스타에 9,000명 이상의 참가자와 관광객이 몰려 온뜰에 피어난 꽃들의 향연과 함께 어우러져 북새통을 이루었다고 13일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오전 10시부터 현장 등록과 함께 페이스페인팅, 푸드트럭 등 다양한 플리마켓을 즐기면서, ‘어린왕자 미션 워킹’인 참가자가 직접 탐험가가 되어 어린왕자를 찾아 온뜨레피움 일대를 모험하고 동화 속 캐릭터들을 만나 스탬프 미션을 수행하면서 일곱 개의 행성 주요 에피소드를 연극 형태로 몸소 체험할 수 있었으며, 특히 온뜨레피움의 대표 볼거리인 온실 입구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어린왕자의‘길들여지다’ 등 메시지를 통해 미션 수행에 많은 참가자들이 매료되었다고 전했다.

▲ 참가자들이 온뜨레피움 페스타에 참가하고 있다.

‘어린왕자 미션 워킹’ 과 함께 특별 이벤트가 마련되어 양 그리기를 포함해 각종 형상의 비눗방울을 직접 만들어 보고 마술을 감상하면서 봄 향기 가득한 온뜨레피움에서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

김성조 공사 사장은 “이번에 개최된 온뜨레피움 페스타 행사는 우리공사가 운영하는 안동문화관광단지의 품격 있는 특화 이벤트로 지난해 ‘엘리스 인 온뜨레피움’의 테마로 처음으로 개최하였고, 올해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영국여왕 방문 20주년을 기념한 앤드류 왕자의 안동방문과 연계하여 어린왕자를 테마로 추진하게 되었으며, 매년 더욱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며“이러한 특별한 행사를 통해서 내 고장 바로알기 운동의 일환으로 안동문화관광단지와 온뜨레피움에 관심을 가지고 많은 관광객들과 지역민들이 자주 찾는 관광 명소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동우 기자  lte88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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