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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버스정류장 등 밀집지역 공공와이파이 구축
  • 이경직 기자
  • 승인 2019.05.09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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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경직 기자]   태백시가 5월부터 관내 일부 시내버스(18대)에 공공 와이파이 상용 서비스를 제공한 데 이어, 버스정류장 11개소와 태백역 등 다중 밀집지역 5개소에서도 무선인터넷 무료 이용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지난 4월부터 유동 인구가 많은 버스장류장과 청소년 밀집 지역에 공공 와이파이를 구축, 오는 10일(금)부터 상용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공공 와이파이 존에는 누구나 쉽게 알아 볼 수 있도록 엠블럼이 부착된다.

공공와이파이 이용객은 특정 이동통신사 구분 없이 ‘Taebaek FreeWiFi’로 설정하면 무선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시는 황지천 생태하천 복원공사가 준공되면 5개 구간에 공공와이파이를 구축하고, 2020년까지 인구밀집 지역 9개에도 이를 추가 설치해 시민의 인터넷 접근성을 향상시킨다는 계획이다.

이경직 기자  lekyj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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