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 핫클릭
BNK경남은행, 지역 여성 취·창업 지원 확대한다마산여성인력개발센터와 ‘여성 취·창업 활성화 업무 협약’ 체결
  • 김희영 기자
  • 승인 2019.04.29 15:29
  • 댓글 0
   
▲ BNK경남은행 안태홍 상무가 마산여성인력개발센터 박주옥 관장과 여성 취·창업 활성화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 김희영 기자] BNK경남은행(은행장 황윤철)은 29일 지역 여성들의 활발한 사회 참여를 위해 마산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박주옥)와 ‘여성 취·창업 활성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안태홍 상무는 본점을 찾은 마산여성인력개발센터 박주옥 관장과 ‘여성 취·창업 활성화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여성 취·창업 활성화 업무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지역 여성 일자리 창출과 고용 활성화를 위한 지원 확대 ▲여성 취·창업 활성화를 위한 사업 및 복지 관련 행사 홍보 등을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세부 사업으로 지역 여성과 기업에 취·창업 정보와 구인 정보를 제공하는 ‘잡(JOB) 공감 페스티벌’, 영업부와 창원영업부를 찾은 고객과 지역 여성들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는 ‘여성취업 상담 창구’ 등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안태홍 상무는 “경력단절 여성이 사회에 재 진출하기란 하늘의 별 따기만큼 쉽지 않다. 더욱이 취업과 창업 정보를 어디서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 잘 모르고 있다. 마산여성인력개발센터와 손잡고 추진될 취업과 창업 프로그램이 지역 여성들의 경제 활동과 사회 참여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희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