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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창단 '새안모터스포츠레이싱팀’슈퍼레이스GT1’ 강자 전대은씨 스카웃
  • 이판석 기자
  • 승인 2019.04.15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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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이판석 기자] 전기차 전문기업 (주)새안(SAEAN)이 지난 12일  모터스포츠 레이싱팀을 전격 창단했다.

새안측은 이날 경기도 하남시 하남벤처센터 6층 본사에서 각계각층의 다양한 인사들과 새안의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새안모터스포츠레이싱팀’이 올 시즌 슈퍼레이스 GT1클래스에 첫 출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창단한 새안모터스포츠레이싱팀은 약 17년간 30여회이상 담당드라이버를 포디움에 올린 치프메케닉 박순홍씨가 감독으로 새안 최정훈 이사를 단장에 임명했다.

또 드라이버에는 돌아온 ‘슈퍼레이스GT1’ 강자 전대은씨를 스카웃했고 레이싱팀 모델은 남은주ㆍ 이성화양이 모델로 발탁됐다.

최정훈 단장은 “친환경 전기차 시대를 맞아 새안의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기 스포츠카를 선보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새안모터스포츠레이싱팀은 오는 27일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열리는 CJ슈퍼레이스 GT1 개막전에 첫 출정을 한다.

한편, 새안은 최근 글로벌 시장진출을 위한 미국 본사이전을 했고 현재 장외시장(OTCQB) 진입을 위한 미국현지의 파일링을 완료하면서 마무리 단계에 있다.
 

이판석 기자  koreajnco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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