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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변모되고 있는 경주 천북면 '물천'
  • 이동우 기자
  • 승인 2019.04.14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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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북면 행정복지센터

[시사코리아저널 이동우 기자] 경주시 천북면은 삼국 및 통일신라시대 때 신라왕조의 도읍지인 경주의 北 川을 경계로 북쪽에 위치하여 '천부기'라고 불렸다.

경주시 천북면 '물천'은 보문관광단지와 보문골프클럽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보문단지의 다양한 관광 인프라를 통해 숙박산업이 활성화되어 펜션마을이 형성된 아름다운 곳이다.

특히 새롭게 변모되고 있는 물천 '목실길'은 차별화된 이국적인 건축양식으로 아름다운 건물로 평을 받고 있는 카페 스위트크림힐을 비롯하여 유럽풍 건물들이 즐비하고 있어 SNS를 통해 관광객들 찾아와 사진을 찍어가는 '새로운 길'로 떠오르고 있다.

▲ 태극기와 무궁화거리

또한 천북면은 강인구 천북면장이 부임하면서 집중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더욱 깨끗한 천북면으로 탈바꿈 했다. 

특히 강 면장은 천북면에서 보문관광단지로 이어지는 태극기와 무궁화거리를 꾸준히 관리함으로써 올 여름에는 많은 무궁화나무에 꽃 봉우리가 열릴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밖에 태극기거리가 지나는 목실길 지점을 시작으로 야구장 방면으로 대규모 꽃 단지가 조성되어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 목실길 입구에 위치한 카페 스위트크림힐

이로 인해 관광철이면 보문관광단지에만 집중되는 차량을 '물천'으로 분산시켜 교통체증 해소에 기여할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천북면은 태영그룹의 관광단지 개발사업을 통해 경주시 새로운 관광 트랜드로 떠오르고 있는 곳이다.

이동우 기자  lte88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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