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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하동교회 월드 셰어뱅크운영해외선교 및 불우 이웃을 위한 월드 셰워뱅크로 따뜻한 온정을~
  • 손정현 기자
  • 승인 2019.04.15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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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손정현 기자] 경남 하동교회(김종덕 목사)가 하동교회 마당에 컨테이너 박스를 설치해 저소득 취약계층과 해외선교를 위해 월드 셰어뱅크를 운영 하고 있다.

하동교회가 주최하고 하동교회 선교부에서 관리 하고 있으며 매 주일 점심식사 시간을 이용해 1시간 정도 문을 열고 콘테이너 박스에서 성도들의 관심으로 기부된 물품을 판매하고 있다

셰어뱅크 안에서 운영되고 있는 물품은 의류 뿐만 아니라 생활용품 등 다양 하게 준비되어져 있다고 말한다.

매주일 수입되고 있는 판매대금은 선교부에서 해외선교 지원 및 불우 한 가정에 지원되고 있으며 매년 일천만원 이상 수입되어져 선교사업에 전액 쓰여진다고 말한다.

이곳에 판매되고 있는 물품 가격은 1,000원~5,000원 사이에 판매되고 있으며 후원해 주는 성도들도 있다고 전했다.

김종덕 목사는 “월드 셰어뱅크 가 지역을 예수님의 사랑으로 섬기고자 2006년 부터 준비해 왔는데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 풍성하게 운영되어져 매우기쁘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손정현 기자  s6886@nonghyu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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