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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건강항노화센터, 웰니스관광 상품 개발 완료각 지자체 특성 살린 관광 상품 32개 개발로 관광 발전에 기여
  • 김희영 기자
  • 승인 2019.03.15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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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김희영 기자] 경남대학교 건강항노화센터(센터장 김현준)는 최근 경상남도 7개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한 웰니스 관광 상품 개발을 완료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해 지역의 건강, 휴양 등과 관련된 관광자원들을 연계하고,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웰니스 관광 클러스터 구축 사업’의 대상 지자체를 경상남도로 선정했다.

이에 건강항노화센터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경남항노화(주)가 주관하는 ‘2018 웰니스관광 클러스터 구축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추구하는 웰니스관광 상품 개발을 진행해왔다.

먼저 상품 개발의 대상지역을 경상남도의 해양지역인 고성, 통영, 거제와 내륙지역인 산청, 함양, 거창, 합천 등 7개 지역으로 선정했으며, 각 지자체의 특성을 살린 당일 관광 상품 22개와 체류형 상품 7개, 내륙지역 연계체류 상품 1개, 해양지역 연계체류 상품 1개, 내륙·해양 연계 상품 1개 등 총 32개의 관광 상품이 개발됐다.

각 상품들은 지역의 웰니스관광 자원과 주제에 부합하는 웰니스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최근 관광 트렌드인 삶의 질 향상과 건강관리 및 체험 등에 부응하고자 개발됐다.

또한 해당 상품은 중앙부처와 지자체, 공사 및 공단, 민간기업 등의 회원이 참여하는 베네피아 몰과 경남항노화(주) 홈페이지 등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김현준 센터장은 “이번에 개발된 웰니스관광 상품은 지역의 건강, 휴양 등과 관련된 관광자원들과 연계돼 향후 경남지역 관광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경남지역이 국제적 웰니스 관광 거점지역으로 도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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