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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연 영양군 귀농귀촌연합회장, 경북도 회장에 취임
  • 김연학 기자
  • 승인 2019.03.15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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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김연학 기자] 영양군 귀농귀촌연합회 이필연 회장이 경상북도 귀농귀촌연합회 회장으로 선출돼(1월 30일) 15일 경상북도 귀농귀촌연합회 가족들과 내빈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양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취임식을 가졌다.

경상북도 귀농귀촌연합회 회장의 임기는 2년이며, 제2대 회장단에는 회장 이필연(영양)을 비롯, 부회장 이승희(예천), 문애자(김천), 이덕길(영천), 사무국장 강진선(영덕), 재무국장 김선미(문경), 홍보국장 정대휘(울릉), 감사 심향섭(청송) 및 전수재(군위)가 선임됐다.

경상북도 귀농귀촌연합회를 이루는 각 지회들은 지방자치단체와 연계해 도시민의 농촌 유치 및 정착을 지원하는데, 특히 정주의향 단계부터 귀농 정착단계에 이르기까지 귀농의 매 단계마다 현장감 있는 컨설팅을 제공해 귀농·귀촌인들의 성공적 정착에 앞장서고 있다.

취임사에서 이필연 회장은 “화합을 바탕으로 모두가 행복한 귀농이야말로 성공한 귀농이라고 할 수 있으므로, 귀농·귀촌인과 마을 주민들 및 청년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협력해 나가자”라고 연합회장으로서의 포부를 밝혔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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