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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소방서, 심정지 환자 구한 직원 '하트세이버' 수여
  • 박철수 기자
  • 승인 2019.03.13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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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박철수 기자]  태백소방서(서장 이수남 )는 12일 오후 17시 대회의실에서 심정지 환자에게 신속한 심폐소생술로 소중한 생명을 구한 구급대원 (소방위 박상형, 신현철, 장 황병일, 강태희, 교 김진수, 사 김영수) 총 6명에게 하트세이버(Heart Saver)인증서와 배지를 수여했다

하트세이버(심장을 구하는 사람)란 심정지 또는 호흡정지로 죽음의 기로에 선 응급환자를 심폐소생술 등 적극적인 응급처치로 생명을 구한 사람에게 인증서를 수여하는 제도다.

이수남 서장은 “꺼져가는 생명을 지켜준 분들에게 수여되는 하트세이버는 그 어느 상보다 명예로운 상이다”며“심정지 환자를 발견할 경우 119구급대원들이 현장에 도착하기 전 가족이나 주변사람들이 4분 이내에 심폐소생술로 응급처치를 하면 환자의 소생률이 더 높아지므로 평소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를 익혀 두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박철수 기자  pcs418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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