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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토지' 주인공 서희·길상 찾습니다하동군, 아동·성인 서희·길상 선정 하동 홍보대사 위촉… 15일까지 전국 공모
  • 손정현 기자
  • 승인 2019.03.07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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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손정현 기자] 하동군이 알프스하동의 알림이 역할을 할 대하소설 <토지> 속 인물 서희와 길상 찾기에 나섰다.

하동군은 알프스하동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미래 문화운동의 주역 청소년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홍보대사로 활용하고자 소설 <토지>의 주인공 서희·길상을 공모한다고 6일 밝혔다.

공모대상은 아동과 성인 서희·길상 각 1명씩 모두 4명이며, 아동은 2003년∼2008년생, 성인은 1989년∼1999년생으로, 전국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또한 응모 희망자는 블로그·트위터·페이스북 등 SNS를 활발히 사용하고, 컴퓨터·디지털카메라 등 디지털 기기 사용에 능숙해야 한다. 영어를 사용하면 유리하다.

응모를 희망하는 사람은 응모원서와 학력증명서(재학증명서 또는 졸업증명서), 주민등록등·초본, 자기소개서 등의 서류를 갖춰 오는 15일까지 우편(경남 하동군 군청로 23 문화체육과)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응모자에 대해서는 1차 서류심사에 이어 2차 심사위원의 면접시험을 거쳐 아동 서희·길상과 성인 서희·길상으로 선정되며, 이들은 곧바로 하동 홍보대사로 위촉된다.

하동 홍보대사로 위촉된 서희·길상은 하동 농·특산물의 해외 마케팅은 물론 토지문학제·야생차문화축제 등 지역의 각종 문화·축제·행사 등에 참여해 하동 홍보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알프스하동의 홍보 영상물 제작시 홍보 모델로 참여하고, 하동의 주요 관광명소 알림이 활동도 한다.

손정현 기자  s6886@nonghyu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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