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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이 천안함 순국장병들의 희생을 기리기 위해 분향소나 영결식장을 직접 방문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은혜 청와대 대변인은 오늘 정례 브리핑에서 나라를 위해 희생되신 분들을 기억하고, 기려야 한다는 게 이 대통령의 생각이라며 그런 차원에서 조문을 가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그러나 어떤 계기에, 어느 곳으로 갈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발혔다.
이와 관련해 청와대는 내일 이 대통령 주재로 열리는 주례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조문 일정을 결정할 것으로 전해졌다.
김은혜 청와대 대변인은 오늘 정례 브리핑에서 나라를 위해 희생되신 분들을 기억하고, 기려야 한다는 게 이 대통령의 생각이라며 그런 차원에서 조문을 가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그러나 어떤 계기에, 어느 곳으로 갈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발혔다.
이와 관련해 청와대는 내일 이 대통령 주재로 열리는 주례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조문 일정을 결정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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