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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비정규직 공동투쟁단 직접고용 집회에 나서
  • 이경직 기자
  • 승인 2019.02.15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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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널/이경직 기자]   강원랜드 비정규직 공동투쟁단(단장 김동혁) 노동자들은 어제오후 강원랜드 본관앞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었다.

이날 집회에서 비 정규직 노동자들은 조속히 직접고용을 실행하여 지역주민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어 대한민국의 노동정책이 한발앞서 나아가 마중물이 되기를 강력히 촉구하였다.

이날 집회에는 많은 노동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공동투쟁단 김도균객실 위원장은 '강원랜드가 폐광지역의 특별법으로 탄생한 기업으로 설립취지에 맞게 지역주민들이 현실적으로 직접고용이 되어 삶의질 을 향상하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비 정규직 노동자1,646명들은 더욱 강력히 투쟁의 수위를 높여 직접고용을 촉구하였다.

강원랜드 본관앞 집회

 

 

 

이경직 기자  lekyj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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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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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남희 2019-02-15 23:50:34

    지역주민과 협력업체 노동자들을 자기집에서 키우는 개 만도 못하게 취급하는 문태곤은 퇴진하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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