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영양군 석보면 남·여 새마을協, 사랑의 라면 기증
  • 김연학 기자
  • 승인 2019.02.01 15:40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 김연학 기자] 영양군 석보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조희암)와 석보면 새마을부녀회(회장 김금자)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라면 40박스와 식용유를 전달했다.

평소 이웃 돕기와 관내 환경 정비에 앞장서오며 이웃의 귀감이 되어온 새마을 협의회와 부녀회는“작지만 어려운 이웃과 사랑을 나누어 모두가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기증 의사를 전했다.

조희암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장은 명절을 맞이하여 “외로운 독거노인과 소외된 이웃들에게 도움과 관심의 손길을 보내는 것은 당연한 의무와 같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소외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고 힘을 보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오창태 석보면장은 “늘 남들보다 먼저 나서서 사랑과 행복을 나누는 새마을 협의회와 부녀회의 변함없는 따뜻한 나눔 행사에 감사드리며, 석보면 역시 관내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에 위로와 사랑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다짐했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연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