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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시 합포동 합포동복지패밀리(위원장:김효임)를 비롯한 관내 사회단체(통우회, 새마을 부녀회) 회원들 80여명은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열었다.
한편 합포동복지패밀리 김효임위원장은 “최근 얼어붙은 국내경기로 불우이웃들을 위한 도움의 손길이 줄어들고 있다.”며 “추운 겨울을 지내야 하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삶의 희망을 안겨 주고자 이번 김장나누기 행사를 열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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