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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경남본부, 중소기업 경영 안정화에 총력올해 경남본부 정책자금 약 1,500억 원 조기 집행
  • 김희영 기자
  • 승인 2019.01.10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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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김희영 기자] 중소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 김이원 경남지역본부장은 올해 경남지역본부의 정책자금 약 1,500억원을 조기에 집행한다고 밝혔다.

김이원 본부장은 10일(목) 지역 중소기업 경제단체인 (사)중소기업융합경남연합회 이사회에 참석하여 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정책자금을 신속히 집행하겠다고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 김이원 본부장은 경남 지역 500여개 중소기업 회원사를 대표하는 23개의 단위교류회 임원진으로부터 경기침체, 업황 악화 등으로 힘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김이원 본부장은 “올해도 계속 경기침체가 이어짐에 따라 중소기업 활력 제고를 위해 경남지역본부에 배정된 정책자금을 신속히 집행하여 중소기업의 경영애로 해소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중진공 경남지역본부는 ▲정책자금 융자 ▲수출마케팅 지원 ▲기업진단 ▲내일채움공제 등의 다양한 사업 수행을 통해 중소기업의 성장을 돕고 있다.

정책자금 융자 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중진공 경남지역본부 일자리창출팀(055-270-9753)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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