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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청소년봉사단, 올해 환경정화 활동 마무리
  • 이동우 기자
  • 승인 2018.12.24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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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이동우 기자] 경주시 청소년봉사단(단장 김연희)는2018년도 마지막 환경정화 봉사를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주말이면 황리단길은 쓰레기와 주차문제로 지역주민들과 관광객의 마찰이 끊임없이 일어난다

청소년봉사단은 주말마다 관광객들이 무단투기한곳을 치우는 일을 하고있다며,날씨가 춥거나 덥다고 피하지 않고 열심히 의무감을 가지고 봉사하고 있다.

청소년봉사단 아이들은 2018년도에 4명이나 학교와 센터에서 우수 봉사자 표창장을 받았다.

또한 다른 봉사 활동도 적극적으로 열심히하는 참 이쁜 청소년들이다. 어른들이 버린 양심을 주워 담으며 거리의 청결과 경주의 인상을 바꾸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김 연희단장은 "젖은 음식물 쓰레기, 심지어 애완견 배설물도 버리고간다. 아이들 앞에서 어른으로 부끄러울 때도 많다. 오늘도 청소년 봉사팀을 응원해 주는 주민분들 덕분에 화이팅했다. 따뜻한 커피한잔도 매우 감사했다."고 소감을 말했다.

김단장은 "이제는 경주시청소년봉사단이 깊게 자리잡은것 같아서 매우 기쁘다." 며 "추위도 사라진다." 고 전했다.

이동우 기자  lte88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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