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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진주시 지방세 가상계좌납부서비스 시행
  • 김희영 기자
  • 승인 2018.12.13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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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김희영 기자] BNK경남은행 가상계좌로도 진주시 지방세를 납부할 수 있게 됐다.

BNK경남은행(은행장 황윤철)은 ‘진주시 지방세 가상계좌납부서비스’를 시행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진주시와 체결한 ‘지방세 가상계좌서비스 구축에 따른 업무 협약’에 따라 지방세 전 세목에 납세자 전용 가상계좌를 부여, 인터넷/텔레/모바일뱅킹과 자동화기기(CD/ATM기)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지방세를 납부할 수 있게 했다.

지방세 납부는 2019년 1월분부터 고지서상에 부여 기재된 은행별ㆍ납세자별 가상계좌로 입금하면 된다.

진주시청지점 성현복 지점장은 “지방세 가상계좌서비스 구축에 따른 업무 협약에 따른 진주시 지방세 가상계좌납부서비스 시행으로 진주시민들의 지방세 납부가 한층 더 편해졌다. 진주시 시정 발전과 진주시민들의 편익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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