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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농기센터, 농촌지도활동 활성화에 앞장
  • 김연학 기자
  • 승인 2018.12.06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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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김연학 기자] 영양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매월 농촌진흥사업 업무 연찬을 실시해 담당별 업무교류와 함께 농업현장의 다양한 수요에 부응하고 자기주도적 자율학습을 통한 농촌지도활동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올해 1월부터 12월까지 11회에 걸쳐 실시한 업무 연찬은 직원별 과제 발표와 업무 토의를 병행하여 추진하였으며, 이번 12월에는 전문연수를 수행한 지도 공무원 3명이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연수 결과 발표 시간을 가졌다.

전문연수 2개월 과정은 농촌진흥청 인적자원개발 센터에서 실시하는 전문교육 과정으로 농업 관련 다양한 분야 중에서 스스로 선택하여 자기 주도적 자율학습을 통한 창의적인 직무수행능력 배양에 목적을 두고 있다. 올해 영양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업 미생물(문성찬, 임은정), 스마트팜(박강옥) 등 2분야 3명이 전문연수를 실시했다.

또한 이날 전문연수 결과 발표 후 업무 연찬을 함께 실시, 농업기술정보 및 담당별 업무추진 공유 등 자유로운 간담회 형식의 토의 시간도 가져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함께 만들어져 직원 상호 간 소통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박원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날 “농촌진흥 공무원으로서 새로운 농업기술 수요에 발맞추기 위하여 항상 교육과 자기개발을 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만들겠다.”라며 직원들에게 역량 강화와 내년 농촌지도사업 추진에 더욱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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