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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여중, 전교생 대상 ‘신나는 예술여행’ 공연 실시
  • 김연학 기자
  • 승인 2018.11.30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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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김연학 기자] 영양여자중학교(교장 오운석)는 30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문화 순회사업 ‘신나는 예술여행’공연을 본교 율호관에서 실시했다.

‘신나는 예술여행’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최, 교육부 후원으로 순수예술관람 경험이 없거나 기회가 적은 지역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향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젬베, 바이올린, 기타, 아코디언 등 세계의 타악기들이 어우러지는 재미있는 리듬과 연주, 동화적 스토리로 엮어낸 어쿠스틱밴드 신나는 섬의 ‘신나는 여행가방’콘서트는 누구에게나 흥미 있게 다가설 수 있는 `여행’이라는 테마를 통해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며, 자연에 대한 생각, 자아성찰 등 스스로 깨우칠 수 있는 생각의 실마리를 음악을 통해 풀어내며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풍부한 상상력과 감성을 느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오운석 교장은 "‘육지의 섬’이라 불리는 벽촌 영양에서 ‘삼시세끼’, ‘꽃보다 할배’등의 프로그램 배경음악을 담당하였던 밴드가 직접 학교에서 공연을 하여 대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환경에 있는 영양여중학생들에게 문화예술적인 감각을 드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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