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영양군, 국제밤하늘보호공원 관심 증대 워크숍 실시
  • 김연학 기자
  • 승인 2018.11.08 17:37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 김연학 기자]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오는 9일 자연생태관리사업소 및 반딧불이천문대 일원에서 영양군 공무원 130명을 대상으로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에 대한 이해와 관심 증대를 목적으로 워크숍을 실시한다.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에서 별을 만나자'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워크숍은 아시아 최초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 지정 3주년을 맞이하여 밤하늘보호공원의 지정 의미를 되새기고 영양군의 킬러 콘텐츠인 별과 청정 밤하늘에 대해 '우리(공무원)가 먼저 알아야 한다'라는 마인드 함양과 '영양군의 주인은 우리다'라는 주인의식을 심어주고자 마련됐다.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의 지정 현황 및 밤하늘에 대한 강연과,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 내 수비면(수하리)의 밤하늘을 소재로 한 애니메이션 '별정원사와 플루토'에 대한 소개 및 관람, 반딧불이 천문대에서 직접 밤하늘을 관측하며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에 대하여 알아가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오도창 군수는 “영양군이 가지고 있는 훌륭한 자원 중의 하나인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과 밤하늘에 대하여 우리 스스로 먼저 알고 자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면서, “이번 역량강화 워크숍을 통해 우리의 자산을 좀 더 알고 적극적으로 소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연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