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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18년 시책창조팀 발표대회' 7일 개최
  • 김연학 기자
  • 승인 2018.11.07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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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김연학 기자] 영양군은 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100여 명의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시책창조팀 발표대회를 개최했다.

시책창조팀은 2013년 공무원을 대상으로 시작하였으며 2015년에는 참여자격을 군민까지 확대하여 공무원과 군민의 자율적인 학습활동을 지원, 현장 중심의 정책을 추진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올해는 민관합동팀을 포함, 총 10개 팀이 구성되어 3~6월 4개월간 학습 활동을 하였다. 7월 학습결과를 보고서로 작성·제출하였으며 이번 대회에는 보고서에 대한 6명의 심사위원 평가를 거쳐 상위 6개 팀이 발표의 기회를 가졌다.

영양군은 6명의 심사위원 모두를 공무원이 아닌 외부위원으로 위촉하여 평가에 공정성을 기했으며, 발표대회에는 직원들을 청중 투표단으로 참여하게 하여 직원들의 참여와 관심을 극대화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영양군 발전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연초부터 달려온 시책창조팀의 열정과 노고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행복영양의 건설을 위해 앞장서 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영양군은 시책창조팀을 통해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군정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였으며, 발굴된 시책은 공모사업 및 추진 중인 사업과 융합·활용하여 제안부터 시행까지 연계하고 있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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