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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온라인플랫폼 금융상품 연간 ‘1조원 돌파’
  • 김희영 기자
  • 승인 2018.11.06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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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김희영 기자] BNK경남은행은 투유뱅크앱(App)과 인터넷뱅킹 등 온라인플랫폼의 금융상품(수신ㆍ대출) 연간 취급액이 1조원을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5일 기준 금융상품 연간 취급액은 1조76억원으로 이 가운데 수신 취급액은 7855억원 대출 취급액은 2221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BNK경남은행 온라인플랫폼의 금융상품 연간 취급액 1조원 돌파는 금융의 디지털화(化)에 맞춰 발 빠르게 대응한 반증이어서 주목을 끈다.

실제로 BNK경남은행은 지난 2013년 스마트뱅킹 시스템을 자체 구축한 데 이어 지난 2016년 미래채널시스템으로 전면 개편하는 등 다변화를 꾀해 왔다.

BNK경남은행의 대표적인 온라인 금융상품은 기본금리 외 각종 우대금리 혜택이 제공되는 ‘투유더예ㆍ적금’과 모집규모가 늘어나면 우대금리가 오르는 ‘투유공동예ㆍ적금’ 등이 있다.

또 모바일 전용 대출로 투유신용대출, 투유전월세자금대출 등이 있다.

온라인플랫폼 금융상품 연간 취급액 1조원 돌파에 대해 디지털금융본부 최우형 부행장보는 “고객의 변화된 생활패턴과 요구에 맞춰 금융 디지털화와 금융상품을 강화한 것이 주요했다. BNK경남은행 온라인플랫폼과 금융상품이 고객들로부터 더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사용자 중심으로 개선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현재 BNK경남은행은 사용자 중심 개선 노력의 일환으로 고객행동분석 시스템, 고객상담 분석 시스템 구축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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