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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욱조와고인돌' 50주년 기념콘서트 경주서 열려
  • 이동우 기자
  • 승인 2018.11.05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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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이동우 기자] 문화와 역사의 도시 경주 한국대중음악박물관 공연장에서 ‘장욱조와 고인돌 50주년 기념 콘서트’공연이 지난 3일 오후 6시에 열렸다.

수많은 히트곡을 작곡한 작곡계의 거장 장욱조, 트로트의 황제 조항조, 장미화, 옥희가 경주를 찾아 그들의 히트곡을 불러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고, 장욱조의 대표 히트곡 ‘고목나무’, 조항조의 ‘거짓말’, 장미화, 옥희가 부르는 히트곡을 부모님 친구, 동료 등 온가족이 같이 따라 부르며 같이 호흡하고 즐기는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작곡하는 곡마다 대히트를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장욱조는 데뷔 50주년을 기념하며 음악이 나이를 잊게 하는 비결이라며 환상적인 무대를 장식했다.

한국대중음악박물관에서는 예매율이 전석 매진이라는 기록적인 성과를 냈다.

이동우 기자  lte88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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