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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경 마산파출소, 동절기 수상레저종사자 간담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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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8.12.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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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영해양경찰서 마산파출소(소장 경감 정상우)는 지난12월 22일 구복출장소에서 수상레저사업자 및 관할 어민을 대상으로 동절기 해상 사고 예방 간담회를 가졌다. © e조은뉴스경남 편집국

통영해양경찰서 마산파출소(소장 경감 정상우)는 지난12월 22일 마산시 구산면에 위치한 구복출장소에서 수상레저사업자 및 관할 어민을 대상으로 동절기 해상 사고 예방 간담회를 가졌다.

이 날 간담회에서는 동절기 해상여건악화 및 한파와 동결에 의한 선박 주요기능이 저하, 기관고장 발생 가능성 증가로 인한 해양사고 발생에 대비하여, 수상레저사업자와 낚시어선을 운영하는 어민을 대상으로 동절기 선박 안전운항 및 각종 안전관리 교육을 하는 한편, 레저객들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정보를 제공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도 마산파출소에서는 순찰정 및 연안구조정을 이용 해상순찰을 강화하는 한편 기상악화 시 수상레저기구 이용객 대상 안전 입항계도, 긴급상황 발생시 122 해양긴급신고 활용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 하는 등 안전관리를 한층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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