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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기획행정위, 호주ㆍ뉴질랜드 국외연수 활동호주 코어 커뮤니티센터·주립 전문대학, 뉴질랜드 시의회 등 방문ㆍ견학
  • 정종민 기자
  • 승인 2018.10.05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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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기자] 경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이옥선) 소속 의원들은 해외 선진시책 사례를 파악하고, 우리 도 적용 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9월 28일부터 6박 8일간 호주, 뉴질랜드의 주요기관과 현장을 방문해 시설 견학과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 등 활발한 국외연수 활동을 펼쳤다.

도정을 기획하는 위원회의 특성에 맞춰 다양한 견문을 넓히기 위해 뉴질랜드 로토루아 시의회 방문과 오클랜드 도로체계 견학을 시작으로, 호주 한인복지문화센터와 코어 커뮤니티 센터, 주립 전문대학을 방문해 각종 시책 프로그램과 시스템 운영에 대한 벤치마킹을 했다.

특히 난민자들에게 자립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코어 커뮤니티 센터에서는 경남도 북한 이탈 주민 지원 정책과 비교분석하는 한편, 주립 전문대학 방문을 통해 갈수록 어려워져 가는 도내 전문대학 경쟁력 강화 방안에 대한 고찰과 함께 향후 운영방향에 대한 고민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이옥선 위원장은 “선진지 견학은 도정 발전의 밑거름을 만들기 위한 견문을 넓히는 귀중한 시간인 만큼 하나라도 더 보기 위해 노력했다"며 "이번 국외연수를 통해 얻은 다양한 정보와 정책들을 우리 도 실정에 맞춰 효율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향으로 검토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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