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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을 진주 남강 수놓은 유등'춘하추동 풍요로운 진주성' 주제로 사계절 내내 평화롭고 풍요로운 옛 진주시민 생활 모습 표현
  • 정종민 기자
  • 승인 2018.10.03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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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진주유등축제'가 열리고 있는 남강에 더 있는 유등 모습.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기자] ‘진주남강유등축제’가 1일부터 14일까지 14일간 논개의 구국 혼이 깃듯 남강과 진주성 일원에서 펼쳐지고 있다.

특히 올해 진주남강유등축제는 3년 만에 입장료를 전면 무료화하여 ‘누구나 함께 즐기고 시민이 원하는 축제’로 전환하고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춘하추동 풍요로운 진주성>이라는 주제에 걸맞은 유등을 진주성에 전시하고, 사계절 내내 평화롭고 풍요로운 옛 진주시민의 생활 모습을 표현함으로써 진주의 과거와 현재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는 베트남의 랜드마크인 ‘다낭의 용다리’를 진주에서 볼 수 있다. 남강 둔치에서 3부교를 바라보면 용 한 마리가 진주성을 수호하며 세계로 뻗어가는 모습을 표현해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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