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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해양공원, 추석연휴 5일 동안 3만명 방문했다윷놀이·제기차기 등 다양한 민속놀이 무료체험 제공 '인기'
  • 이환수 기자
  • 승인 2018.09.29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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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5일 동안 창원시 진해해양공원애 3만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사진은 어류생태학습관 모습.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창원시는 진해해양공원에 추석 연휴 5일 동안 3만 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시는 추석 연휴를 맞아 진해해양공원 야외광장에서 무료로 체험하는 윷놀이와 제기차기, 팽이치기, 투호던지기, 고리던지기, 굴렁쇠 굴리기 등 다양한 민속놀이 무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인기를 끌었다. 1일 평균 방문객은 6,000여 명이었다.

시는 연휴기간에 창원솔라타워를 비롯해 공원 내의 전 시설도 정상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체험과 휴식 등 편의를 제공했다.  

박중현 해양항만과장은 “앞으로 진해해양공원을 찾는 방문객들을 위해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과 시설정비 등으로 다시 찾고 싶은 해양공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추석연휴 5일 동안 창원시 진해해양공원에 3만명 방문했다. 사진은 공원 내 전통놀이장 모습.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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