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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경남ㆍ울산지역 복지시설에 ‘백합나눔회성금’ 기탁전 임직원 월급여 일정액에 은행 기금 더해 마련한 백합나눔회성금 1500만원 경남과 울산지역 복지시설 29곳에 나눠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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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09.19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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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노동조합 최광진 위원장(사진 왼쪽 네번째)이 창원지역자활센터 김정세 센터장에게 ‘백합나눔회성금 기탁 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장기영기자]BNK경남은행(은행장 황윤철)은 19일 추석을 앞두고 경남ㆍ울산지역 복지시설에 ‘백합나눔회성금’을 기탁했다.

노동조합 최광진 위원장과 사회공헌팀 김두용 팀장은 창원지역자활센터를 방문해 김정세 센터장에게 ‘백합나눔회성금 기탁 증서’를 전달했다.

백합나눔회성금 1500만원은 BNK경남은행 전 임직원이 월급여의 일정액(끝전)에 은행 기금을 더해 마련됐다.

창원지역자활센터를 포함해 경남과 울산지역 복지시설 29곳에 나눠 지원돼 아동ㆍ노인ㆍ장애인ㆍ기초생활수급자 등의 추석 제수용품과 생필품 구입비로 쓰인다.

노동조합 최광진 위원장은 “임직원 한 명의 월급여 끝전은 티끌 같이 작지만 2500여 전 임직원의 월급여 끝전은 태산만큼이나 크다. 추석을 앞두고 임직원과 은행을 대신해 전하는 정성이 지역 복지시설에 희망으로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지난 2월에도 경남과 울산지역 복지시설 30곳에 백합나눔회성금 1500만원을 기탁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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