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기자회견에서 지난 3일 국회사무처는 민주당과 민주노동당 의원 등에게 폭력을 행사하면서 농성을 강제해산하려 했으며, 이런 사태는 이후에도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이라고 했다.
비상국민행동은 이번 사태의 책임자인 김형오 국회의장과 박계동 국회 사무총장은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의 MB악법 강행 처리의 도우미라고 했다.
기자회견을 마친 비상국민행동은 12시부터 긴급 집행위원회를 진행하며, 이를 통해 매일 저녁 열리고 있는 국회 앞 촛불문화제와의 강력한 결합과 7일과 8일 강력한 비상국민행동, 8일 열릴 제 민주단체의 비상시국회의 등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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