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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봉암수원지, 여름 휴가지로 큰 인기도심속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의 공간으로 자리매김
  • 이환수 기자
  • 승인 2018.08.23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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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암수원지에 조성된 세족장.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창원시 마산회원구 봉암동 산 1-12번지 일원에 있는 봉암수원지가 여름휴가지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도심지에 위치한 봉암수원지는 수려한 경관과 편리한 교통으로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으며, 휴일에는 방문자 수가 하루에 3,000여명에 달한다.

2005년 문화재청으로부터 제199호 등록문화재로 지정된 봉암수원지는 울창한 숲이 우거진 산책로가 이어져 있어 인근 주민은 물론 외부 관광객에게도 건강증진 및 여가활용의 장소로 많이 이용된다.

봉암수원지는 울창한 숲이 우거진 산책로.

특히 최근에 조성된 세족장, 숲속도서관이 탐방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음에 따라 봉암수원지가 명실상부한 도심 속 건강증진 및 문화충족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오세영 봉암동장은 "주민과 함께 봉암수원지를 깨끗하게 보존해 더 많은 관광객이 봉암수원지를 찾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봉암수원지를 깨끗하게 보존하기 위해 10년째 매주 2회 이상 봉암동 팔룡산 환경지킴이단이 환경정비 및 시설물 관리는 물론, 관광객 계도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봉암수원지에 마련된 숲속도서관.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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