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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학 그룹, 9년째 국제 문화 예술축전 ‘문자문명전’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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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08.09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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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장기영기자]8일 무학 그룹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설립한 성설공익법인 좋은데이나눔재단을통해 경남 창원 성산아트홀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2018 문자문명전’ 개막식에 3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무학은 창원에서 개최되는 ‘2018 문자문명전’의 창원의 문화적 위상과 정체성 확립 및 신진작가 발굴과 일반 시민들의 문자예술에 대한 이해와 제고 저변확대를 지원하고자 올해로 9년째 후원금을 전달해오고 있다.

2018 문자문명전은 한반도의 문자문명을 고찰하고 작가들의 문자문명에 대한 작품을 전시는 문화예술축전이다. 이번 문자문명전은 ‘즉사즉서 : 문자는 역사다’라는 하나의 공통된 주제로 모두 5가지의 전시실에 각기 다른 소주제로 구성되어 오는 8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된다.

이수능 무학 대표이사는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2018 문자문명전’의 개막을 축하한다” 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우리 문자 문명에 대한 고유한 전통과 미학적 가치를 알리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무학 그룹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학술, 교육, 문화, 예술, 공연, 체육 및 장학사업으로 지역사회에 이바지 하고 있다. 무학이 설립한 성실공익법인 좋은데이나눔재단은 ‘좋은데이 좋은세상 만들기 글짓기 공모전’ 과 ‘좋은데이 미술대전’등 문화예술 활동으로 통해 문화공간 조성 및 신진작가 발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문화예술 창달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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