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이시종 충북지사, 신묘년 신년휘호‘五松撐天(오송탱천)’을 정했다.
휘호로 정한 네 글자 五松撐天은 ‘오송의 정기와 기운이 하늘을 찌른다’는 의미로 이지사는 ‘민선 5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새해에는 우리 충북이 국토의 중심에서 실질적인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도약하는 한해가 될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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